[헤럴드POP=김나율기자]효자촌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ENA 신규 예능 ‘효자촌’이 오는 12월 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효자촌’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효자촌’은 ‘나는 SOLO’의 남규홍 PD가 선보이는 진정성 예능 2탄으로, 론칭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국내 최초 효도 버라이어티인 ‘효자촌’은 오로지 효를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 ‘효자촌’에 입성한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각자의 부모와 동거 생활을 하면서 효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는다.

ENA 측은 “공식 포스터를 통해 효자촌에서 그려질 효의 모습들이 살짝 베일을 벗었다. 푸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효자촌에서 출연진들은 포스터 속 인물들처럼 효를 실천하고, 그 가치를 되새긴다. 남규홍 PD 사단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효자촌’을 통해 또 한번의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ENA ‘효자촌’은 오는 12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ENA ‘효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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