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김호중이 12월 부산 시민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2일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 부산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김호중은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 개최 소식을 알린 가운데, 11월 22일 티켓 예매를 시작해 열기를 고조시킨다.
앞서 김호중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개최된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11월 광주를 방문, 오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일산 공연을, 12월 10일과 11일은 대구 공연을 진행한다.
매 공연마다 레전드를 갱신하며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는 김호중의 ‘아리스트라’는 부산 공연을 통해 더욱 가까운 소통을 보이는 것은 물론, 그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코너와 오직 김호중만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준비해 부산을 보랏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의 전국투어 ‘아리스트라’ 부산 공연은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 1전시관에서 진행되며, 11월 22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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