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모델 이현이 남편이 아이들을 위해 럭셔리 키즈룸을 대여했다.
지난 20일 ‘홍빠빠 TV’ 유튜브 채널에 ‘아빠와 떠난 리조트 키즈룸(내 돈 내산)’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의 남편은 두 아들과 함께 리조트 여행을 떠났다.
이현이는 삼부자를 마중해주며 아이들에게 “오늘은 아빠와 떠나는 여행이니까 아빠 말 잘 들어야 해”라고 신신당부했다. 그러자 이현이의 남편은 “우리 애들 말 잘 들어” 라며 스위트 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잠시후 삼부자는 키즈룸이 달린 럭셔리 리조트에 도착했다. 거실 한복판에는 놀이터를 연상시킬 법한 큰 미끄럼틀이 있었고, 아이들은 “너무 행복해” 라며 소리를 질렀다.
엄청난 규모에 놀란 건 이현이 남편도 마찬 가지 “우와 여기 비쌀만하네 얘들아 1층이야 마음껏 뛰어”라며 본인이 더 신나 했다.
아빠의 말에 아이들은 거실부터 안방까지 곳곳을 누비며 뛰기 시작했다.
또 이들이 머문 곳은 숙소 1층, 덕분에 바로 야외로 나갈 수 있는 계단까지 있었다.
잠시 뒤 야외로 나와 뛰어노는 아이들과 이를 지켜보는 이현이 남편, 이들은 단풍 구경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시간을 보내며 힐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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