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의 둘째 아들이 100일을 맞았다.

21일 서수연은 "집에서 아주 조촐하게 도호 백일♥ 진짜 백일은 내일! 형이 백일 때 입던 한복 입으니 언제 저렇게 컸나 싶고, 언제 저렇게 키우나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서 조촐하게 연 도호 군의 100일 잔치 근황이 담겨 있다. 조촐하지만 화려한 백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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