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현이 아이들과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주말 온 #가족 머리하러 총 출동!!!!! #엄마~촬영 전까지 머리 할 수 있는 날이 오늘 밖에 없단 말이야. 오늘 꼭 가야해 #염색도 해야 하구 #펌도 해야하구. #딸~ 나 염색 시켜주면 갈게!!! 친구들도 학원 언니들도 다 염색 했다구!!! #아들~난 절대 안가 미용실에서 세 시간씩 있기 싫어!!!!"이라고 적었다.
이어 "가네 마네 다른 날로 옮기네 어쩌네 하다가 열띈 토론 끝에 찾은 협의점은요...엄마가 펌을 포기하고 시간을 줄이고 서윤이의 염색을 허락 해주고 가기 싫은 우경이는 미용실에서 한시간 10분 이상 걸리지 않는 조건으로 가족들이 함께 머리 하러 왔답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아이들이 클수록 자기 생각과 주장이 강해지네요. 저희 가족 예뻐졌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아이들과 함께 미용실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주말 온가족 외출 일상과 깔끔해진 헤어스타일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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