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옥순(가명)이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1일 옥순은 "야식으로 닭발 먹다 생존 신고(화장 잘 먹었는데 지우기 아까워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이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말처럼 잘 먹은 화장과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옥순이 출연 중인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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