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국내 최장수 그룹 신화가 데뷔 24년 만에 선보이는 유닛 신화 WDJ가 첫 번째 미니앨범 'Come To Life' 선공개곡을 발표한다.
오는 12월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Come To Life'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신화 WDJ(이민우, 김동완 전진)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오늘(21일) 수록곡 'Tomorrow'를 선공개하며 팬들과 먼저 만남을 갖는다.
신곡 'Tomorrow'는 세련되고 몽환적인 피아노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의 조화가 돋보이는 발라드곡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두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같은 곳을 바라보며 미래를 함께 걸어나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작사, 작곡, 편곡에는 Dennis Chang, 강버터, 장들레, 유영준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활기를 띠고 생기를 불어넣는다는 앨범 타이틀 'Come To Life'의 의미처럼 듣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화 WDJ 첫 번째 미니앨범 'Come To Life'의 수록곡이자 선공개곡 'Tomorrow'는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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