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국 여성 팝가수 프롤리(Frawley)가 홍진영의 컴백 신곡 피처링에 참여한다.
데뷔 15년 기념 미니앨범 타이틀곡 ‘걸 인 더 미러’는 디즈니 작곡가 노에미 르그랑(Noemie Legrand), 라틴 음악 작곡가 디노 메단호직(Dino Medanhodzic), 싱어송라이터 도터(Dotter)가 곡 작업에 참여한 가운데 프롤리의 피처링 합류로 글로벌 프로젝트의 초호화 라인업을 이뤘다.
‘걸 인 더 미러’의 프로듀서 노에미 르그랑은 “자신이 느끼는 현재의 한계를 깨부수고, 자신이 그려낸 이상적인 자신의 모습이 점점 다가가려는 진취적인 모습을 그려내는 곡의 캐릭터를 완성해 가는 홍진영과 프롤리의 보이스가 환상적”이라며 “둘의 개성있는 목소리가 이 곡의 서사를 더욱 강조하고 감동의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홍진영의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측은 “글로벌 팝뮤직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프롤리가 홍진영의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에 피처링 가수로 참여한다는 것만으로도 글로벌 활동 프로젝트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2월 2일 ‘걸 인 더 미러’ 쇼케이스를 갖는 홍진영은 MBN ‘불타는 트롯맨’ 출연으로 연말연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제공=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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