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CGV가 NCT DREAM의 두 번째 콘서트 실황 영화를 상영한다.
CGV가 NCT DREAM의 콘서트 실황 영화 ‘엔시티 드림 더 무비: 인 어 드림(NCT DREAM THE MOVIE: In A DREAM)’을 오는 30일 개봉한다고 22일 밝혔다.
NCT DREAM은 지난 2016년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으로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등 다재다능한 실력과 매력을 지닌 일곱 멤버로 구성됐다. ‘버퍼링(Glitch Mode)’, ‘맛(Hot Sauce)’, ‘Beatbox’, ‘Hello Future’, ‘We Go UP’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해 전 세계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엔시티 드림 더 무비: 인 어 드림’은 지난 9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NCT DREAM의 두 번째 콘서트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2: In A DREAM’’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콘서트 실황 영화로 현장의 뜨거운 열기부터 콘서트 준비 과정, 무대 뒤 모습, 멤버들의 단독 인터뷰까지 담겨 있다.
특히 CGV 특별관인 4DX와 ScreenX, 4DX Screen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4DX로 관람하면 노래에 맞는 다양한 4DX 모션들이 리듬감 있게 구현되며 바람, 빛 등의 효과 등이 실제 콘서트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준다. 공연 실황 영화 사상 최대로 ScreenX 전용 카메라 18대를 투입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ScreenX는 좌, 우 화면을 넓게 활용해 멤버들의 표정을 생동감 있게 관람할 수 있다. 더욱이 CGV영등포 ScreenX관에서는 조명, 안개, 레이저 등 공연 특화 시스템이 도입되어 더욱 실감 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이정국 CGV ICECON사업팀장은 “NCT DREAM의 콘서트 실황 영화 ‘엔시티 드림 더 무비: 인 어 드림’을 CGV 특별관에서 응원봉 상영회와 함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CGV 영등포 ScreenX관에서는 실제 콘서트장과 같은 공연 특화 시스템으로 관람할 수 있으니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봉 첫 주 주말인 12월 3일과 4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4DX관과 영등포 ScreenX관에서 응원봉 상영회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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