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가인이 어머니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JTBC '손 없는 날'에서는 사연자에게 이야기를 전한 한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합가를 앞두고 딸과 싸울 것 같다는 어머니에게 한가인은 "무조건 딸이 양보해야 한다"고 했다.
남편은 "아내와 장모님이 싸우면 없는 사람인 것 처럼 조용히 있는다"고 했다. 한가인은 "사위 분이 중재를 해주시는 게 좋다"고 했다.
이어 한가인은 "저도 엄마랑 같이 산지 7~8년 된 것 같다"며 "어느날 엄마랑 진짜 크게 싸우고 엄마가 내려가시면서 우리 애들한테 '할머니 이제 못 볼 거니까 인사하라'이러시더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