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라치카의 황금막내 시미즈가 독립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크루 라치카의 황금막내 시미즈의 독립하우스가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시미즈는 친언니와 7년을 함께 살다 친언니의 결혼 이후 독립을 했다고 밝혔다.
시미즈의 독립하우스는 세련되면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의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그는 첫 자취에 그간 묵혔던 자취 로망을 모두 실현했다고 털어놨다.
시미즈는 댄서 외에도 구두 사업의 CEO로 일하는 중이었고, “댄서로서는 구두 CEO가 처음일 거다. 힐댄스라는 장르를 했는데 댄서들에게 '힐을 어디서 사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구두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시미즈는 ‘스우파’를 하기 훨씬 전부터 구두 사업을 시작했었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스타 호적메이트로는 배우 정은표의 아들들인 정지훤, 정지웅 형제의 일상이 공개됐다. 정지훤은 형인 정지웅에 다이어트를 왜 하냐고 물으며 "형 살 안 뺀 것도 귀엽잖아"라고 이야기했다. 정지웅이 다이어트를 안 하고 함께 음식을 먹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던 것. 정지훤은 "먹으려고 사는 건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딘딘은 정지웅이 살을 빼면 차은우처럼 될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정지훤은 " 그건 얼굴 문제"라고 반박하며 형제에게도 냉철한 판단을 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탐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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