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린이 독보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29일 가수 효린은 개인 채널을 통해 "시크한 척 해보기 in Osaka"라며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에 손을 얹거나 가방을 든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
특히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를 입고 S라인을 자랑한 효린은 섹시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올블랙으로 아이템을 매치해 강렬하고도 시크한 아우라를 한층 더했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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