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하얀이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FiL ‘뷰티풀’ 7회에서는 윈터 클래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서하얀은 유명 브랜드샵에 들른다.
다양한 아이템들을 둘러보던 중 서하얀은 “내 것만 사면 안 된다”며 “집에 있는 분 사주면 좋아할 것 같다”며 남편 임창정을 위한 니트를 골랐다. 서하얀은 “남편의 정사이즈 옷을 나는 루즈 핏으로 같이 입기도 한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장도연은 “임창정에게 옷 보여줬냐”고 물었고, 서하얀은 “두세 번 정도 입었다”며 실제 옷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서 몇 달 전부터 대기해야 예약할 수 있는 보양식 오마카세 식당을 찾은 서하얀은 “영화배우 임창정도 꼭 데리고 와야겠다”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사진=SBS 미디어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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