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공방에 찾아갔다.
지난 29일 ‘문별이다’ 유튜브 채널에 ‘반지 만드는 문별이다| ’ 나랑 초알반지 만들래?‘ 반지 공방 장인이 된 문별’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이날 문별은 “액세서리에 관심이 많은데 나만 가질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하다가 반지를 만들러 왔다” 고 공방에 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공방 사장님이 문별에게 앞치마를 둘러주고 문별은 “스위트걸~ 그런데 앞치마가 진짜 힙하다” 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공방 사장은 “맞죠 마치 준비된 것처럼” 이라며 웃었다.
문별은 “제가 하나씩은 끼는데 두 개를 똑같은 느낌으로 만들고 싶다” 며 쌍 가락 반지를 만들기로 했다.
본격적으로 반지를 만들 기 전, 손가락 호수를 재는 문별. 그는 “저는 11호요”라고 사장에게 말했다.
그러자 사장은 “그럼 반지 만들기 재료를 가지고 올게요” 라며 재료를 가지고 왔다. 이어 사장은 문별의 고향부터 나이까지 자세한 정보를 모두 맞추는 등 문별의 팬임을 입증했다.
놀란 문별은 “나무 위키 찾아보셨네” 라며 장난쳤고, 공방 사장은 “(사실) 지금 같이 오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거든요. 무무(팬덤명)이거든요”라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이에 문별은 “오시라고 해요! 그거 자르시고 연락 한 번 남겨봐요” 라며 쿨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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