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희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부산 가요"라고 이야기하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딸기를 먹고 있는 모습. 특히 최준희는 얼굴살이 하나도 없이 갸름한 얼굴라인을 드러낸 채 상큼하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의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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