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혜빈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전혜빈은 "바른이 안아주러 온 이모들. 바른이는 좋겠다 태어나자마자 이쁜 이모들이 바른이 축복해주러 안아주러 이렇게 많이 와줬어요"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은세이모, 희진이이모, 아유미이모, 정아이모, 지혜이모, 다은이이모, 은희이모, 원희이모, 조이누나랑 효림이이모. 고마워요 이모들"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배우 기은세부터 장희진, 아유미, 박정아, 한지혜, 신다은, 홍은희, 고원희, 서효림 등 절친들이 전혜빈의 아들을 안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이들의 행복한 순간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30일 출산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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