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일 경맑음은 자신의 채널에 "당근에서 무료로 나눔해주신 히어로 침대 셋팅하고 모빌도 주심♥ 선물받은 이불들 빨아놓고 히어로와의 만남을 하나하나 준비하다보니 설레임과 축복 웃음이 끊이질 않는 우리 집. 안방에 차근차근 준비하다보니 이제 곧 만날 히어로를 만날 생각에 오빠가 가장 행복해하는거 같아 너무 좋타♥"라고 적었다.
이어 "따라서 …히어로침대는 아빠옆자리로 #다섯째임신중 #세상에서_가장_행복한_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가 무료나눔 받은 아기침대를 보고 기뻐하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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