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시연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박시연은 자신의 채널에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시연은 사진과 함께 "my favorit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시연은 얼굴을 클로즈업한 모습이다. 박시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박시연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박시연은 약 1년간 자숙했으며 최근 SNS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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