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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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마마무 휘인이 직접 뱅쇼를 만들었다.

지난 1일 ‘휘인 Whee In’ 유튜브 채널에 ‘센스 터지는 연말 준비&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유했다.

휘인은 “이게(뱅쇼) 이제 유럽에서 겨울철에 즐겨마시는 그런 술이다. 와인에다가 과일 설탕 각종 향신료인데 오래 끓여가지고 따뜻하게 먹는 음료다” 며 뱅쇼에 대해 설명했다.

과일로는 레몬, 오렌지, 사과 등이 준비되어 있었다. 휘인은 본격적으로 나트 릴 장갑을 끼고 뱅쇼 만들기에 돌입했다.

우선 레몬의 끝동을 제고하고 원형으로 잘라줬다. 휘인은 “얇게 슬라이스 해서 잘라줘야 한다”며 꿀팁을 전했다. 그다음 레몬의 씨를 빼줘야 한다.

휘인은 오렌지와 사과도 레몬처럼 얇게 슬라이스 해서 잘라줬다. 이어서 그는 향신료들을 보여주면서 “요 앞에 보이는 게 뱅쇼에 들어가는 향신 재료인데(시나몬 스틱, 팔각, 정향) 이런 향신 재료는 오프라인에서 구매하기 어렵다. 이게 뱅쇼 키트라고 인터넷에서 쉽게 구매를 할 수 있다” 고 이야기했다.

또 휘인은 “와인은 어차피 끓이는 거이기 때문에 가성비 좋게 선택하시면 될 것 같다 ” 며 “과일도 기호에 맞게 넣어주시고 향신료도 너무 과하지 않게”라고 말하며 재료들을 냄비에 넣어줬다.

마지막으로 와인 한 병을 냄비에 다 넣는 휘인, 그는 “이게 센 불로 끓이시다가 확 끓어오르면 그때 딱 약불에서 중불로 줄이셔 가지고 그때부터 20분에서 30분 끓여주시면 된다” 고 조언했다.

잠시 뒤 뱅쇼가 안성 되고 휘인은 예쁜 유리잔에 담아 음미해봤다. 그는 “음 느낌 있다 뭔가 유럽풍 쌍화차를 먹는 느낌인 것 같다” 며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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