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직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갔다.
지난 1일 ‘채정안 TV’ 유튜브 채널에 ‘채정안 TV 양양 추계 워크숍 V-log 2편’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이날 채정안은 직원들과 함께 수영장에 방문했다. 눈앞에 바다와 산이 펼쳐진 절경에 절로 감탄이 나왔다.
채정안은 화끈한 수영복을 입고 곧장 물에 들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직원들은 “언니 지금 등근육 장난 아니에요” “그냥 등이 많았어요” 등 너스레를 떨었다.
잠시 뒤 채정안은 물속에서 다리를 올리며 체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한 직원이 “언니 지금 팔이 3개 같다” 고 이야기해 모두가 빵 터졌다.
또 채정안은 수준급의 수영실력을 자랑하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직원들과 수영을 끝마치고 막 구수 집에 방문한 채정안.
애주가답게 반주로 시작했다. 소주 맛을 제대로 음미하는 채정안, 먹음직스러운 막 구수와 함께 야무진 먹방을 선보였다.
이에 채정안은 “와 진짜 너무 맛있는데?” 라며 무아지경으로 흡입하더니 결국 한 그릇을 다 비우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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