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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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배우 엄지원이 스위스에 방문했다.

지난 3일 엄지원은 ‘엄지원의 엄Tube’ 유튜브 채널에 ‘ch스위스 여행 #01 스위스 사스페 스키 트립’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엄지원은 40분 동안의 여정을 거쳐 정상에 도착했다. 엄지원은 “저의 시즌 첫 스키가 시작됐다”며 설레어했다.

하지만 엄지원은 스키를 탄지 얼마 지나지 않아 “계속 곡소리가 나온다”며 바닥에 드러누웠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직은 “빵이라도 드세요”라며 걱정했다.

엄지원은 “아 빵 먹을 힘도 없어, 어떡해”라며 잠시 누워있더니, 간신히 봉투를 뜯어 빵을 먹었다. 결국 엄지원은 지인들과 함께 리프트를 타고 내려왔다.

숙소에 도착한 엄지원은 귀리 쌀밥과 샐러드로 저녁을 먹었다. 그는 “귀리 쌀밥 너무 맛있다”며 연신 감탄했다.

잠들기 전 엄지원은 숙소에서 지인들과 다음 날을 위해 스키자세를 연습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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