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일본에 방문했다.
5일 경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박 4일 J와 P의 여행' 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경리는 지인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자막으로 “오래된 호텔에서 자면 기관지가 안 좋아져서 신식 호텔로 왔더니 기침도 안 하고 푹 잤었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경리는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고 한 매장에 들려 쇼핑도 했다. 그는 오사카에서 교토로 향하는 지하철에서 자신이 산 물건들을 꺼내 보여줬다.
경리는 자막으로 “모자 치고 좀 비싸서 득템인지는 모르겠으나 흔하지 않고 잘 쓰고 다니니 득템이라 하겠다”며 짙은 보라색 계열의 모자를 자랑했다.
잠시 뒤 교토 숙소에 도착한 경리는 자신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으며 “부기가 조금 빠진 것 같죠? 2만 부의 기적”이라며 위트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경리는 딱 달라붙는 크롭 흰색 반팔티 위에 경량 패딩을 입고 친구와 함께 외출에 나섰다. 잠시 뒤 규카츠 식당에 도착한 경리. 그는 시원한 맥주 한잔을 함께 곁들였다.
경리는 딱 달라붙는 옷임에도 불구하고 야무진 먹방을 선보였다. 그는 식당을 나오며 “너무 맛있어서 명함 들고 나왔어요 명함”이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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