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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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모델 아이린이 취침 전 셀프 스트레칭 비법을 공개했다.

5일 아이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How I find balance | LA Travel Vlog’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이날 아이린은 LA숙소에서 잠들 기 전 자신이 자주 애용하는 도구와 함께 스트레칭을 했다.

아이린은 “전 어딜 가든 스트레칭을 위해서 이건 꼭 챙겨 다닌다. 어떻게 하는 건지 보여드릴게요”라고 이야기했다.

잠시 뒤 아이린은 바닥에 매트를 깔고 매트 위에 스트레칭 기구를 올려 둔 뒤 바로 누웠다. 그는 “이렇게 하면 온 몸의 긴장이 풀리고 제정신까지 깨끗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등 쪽 스트레칭이 끝난 뒤 바로 기구를 엉덩이 쪽에 위치시키는 아이린, 그는 “약간 뼈 쪽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으로 놓으면 엉덩이랑 다리까지 풀어진다”며 꿀팁을 전수했다.

이후 아이린은 다시 등 쪽에 기구를 둔 다음 복근 운동을 했다. 그는 조금 힘든지 숨소리가 가빠졌다.

스트레칭을 끝 마친 아이린은 “이렇게 다 하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고 더 편안해지고 잘 준비가 된 느낌이 든다”며 씻고 난 후 침대에 누워 잠잘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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