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함소원이 한국을 포기하고 떠나는 이유는 "딸의 영어 교육" 때문이라고 한 유튜버가 주장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에는 '함소원 한국을 포기하고 떠나는 이유....시어머니도 중국행 ‘눈물 펑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백은영은 "함소원은 방송에서 시댁이 엄청난 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거짓 논란에 휘말렸고 함소원은 침묵으로 일관하다가 방송사 측에 문의하라고 했다. 그러자 방송사는 일부 장면이 과장된 것은 인정하다고 밝혔다. 방통위로부터 제재를 받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백기자는 이어 "이후 함소원은 SNS에서 효소 등을 팔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중 함소원은 최근 엄청난 부동산 자산을 공개했다. 서울에 2채, 의왕에 3채를 가지고 있었던 것. 현재 함소원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는데, 이는 딸을 영어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서 교통이 나은 곳으로 간 것이다. 현재 이 아파트의 시세는 10억원 선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함소원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녀의 부동산 자산만 40억원 대다. 그녀 본인도 사실상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고 공개하며 내년에 한국 살이를 접고 베트남과 태국으로 자유로운 여행을 떠난다고 말했다"라며 "함소원 측근은 딸 혜정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서 태국으로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사진=함소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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