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캡처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곽선영이 이서진에게 어려움을 토로했다.

6일 방송된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연출 백승룡/극본 박소영, 이찬, 남인영)10회에서는 마태오(이서진 분), 천제인(곽선영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예민수(류현경 분)가 다니엘 헤니와 일하기 싫다고 하자 천제인은 마태오에게 다가가 "예 감독이 헤니랑 작업하기 싫다고 한다"고 했다.

마태오는 왜냐고 물었고 천제인은 "헤니가 예 감독 시나리오를 깠는데 그게 스트레인저 초고였다고 하더라"고 했다. 마태오는 처음 듣는다고 했고 천제인은 "아무튼 그래서 세상이 무너져도 헤니랑은 작업이 안 한다더라"고 했다.

마태오가 어쩔 수 없다며 다니엘 헤니는 다른 작품을 찾으면 된다고 하자 천제인은 "시나리오 보셨을 것 아니냐"며 "그럼 이 영화 완전 물건인데 무조건 헤니가 해야 할 것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일단 헤니를 설즉해 볼텐데 이거 진짜 헤니가 꼭 해야한다"며 "놓치면 진짜 안되니까 신경 써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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