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호중이 교민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는 복 배달의 하이라이트 '태국 교민 노래자랑'이 열린다.
축하 무대에 오른 김호중은 조용필의 '꿈'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호중은 방콕 한인타운 곳곳을 직접 발로 뛰고 찾아다니며 만났던 교민들의 다양한 사연들을 떠올리면서 신중하게 선곡했다.
'꿈'의 가슴 벅찬 멜로디에 덧입혀진 김호중의 따뜻한 목소리를 통해 교민들은 타향살이의 외로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들을 보상받는 듯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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