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SBS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 방송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7일 SBS 측은 이와 관련해 헤럴드POP에 "확정은 아니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주연의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지난 2019년 2월 첫 방송을 시작해 시청률 20%의 벽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앞서 이날 '열혈사제'가 내년 방송을 목표로 시즌2를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과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해 '열혈사제'가 시즌2로 돌아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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