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공상가들' 캡처
EBS1 '공상가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츄가 소신있게 의견을 밝혔다.

8일 방송된 EBS '공상가들'에서는 디지털 작품에 대해 토론을 나눴다.

5부 '미술관 화재 사건'에서는 'NFT'를 주제로 디지털 작품의 가치가 실물보다 커진 미래 세계에 대한 공상을 다뤘다.

하석진은 모조 작품이 있는 미술관에 불을 지르고 NFT 디지털 작품의 가치를 높여 1차 이득을 취한 후 원본을 드러내 다시 이득을 취하려 했던 '미술관 대형 화재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츄는 하석진이 들려준 '미술관 대형 화재 사건'에 대해 "역시 잘못하고 살면 안 된다"며 소신을 밝혔다. 이어 츄는 "그냥 불쌍한 척하는 것 같다"며 "어쨌든 저는 돈을 벌기 위해 미술관에 불까지 지른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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