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NCT 127이 돌아온다.
7일 NCT 127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NCT 127이 내년 1월 발매를 목표로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NCT 127은 지난 9월 정규 4집 앨범 '질주(2 Baddies)'로 컴백한 바 있다. 약 4개월만 리패키지 앨범이 발매되는 것.
NCT 127은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를 비롯해 호주,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공식 음악 차트,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일본 라인뮤직 앨범 및 송 'TOP100' 등 글로벌 음악 차트에 랭크됐으며,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음악방송 1위를 휩쓸며 전 세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154만 7595장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처럼 승승장구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NCT 127의 신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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