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무지개 모임에 숙취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숙취 가득한 모습으로 모임 장소에 나타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암 MBC 앞 코쿤이 혼자 멤버들을 기다렸다. 이어 도착한 키는 "내가 아는 현무 형은 한참 기다려야 돼"라며 옆에 자리를 잡았다. 숙취 가득한 얼굴로 등장한 박나래는 "어제 친한 언니가 결혼해서 결혼식장에서 좀 마셨다"라며 길바닥에 누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착한 기안84는 누워있는 박나래에 "얘 어제 한 시 반에 전화했는데 취해있더라. 먹지 말라고 했잖아. 내가 전화해가지고"라며 잔소리했다. 그리고 전현무가 무카와 함께 마지막으로 등장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