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미주가 여전히 조규성 선수에 대한 팬심을 유지했다.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재임스가 된 유재석, 풍채 정준하, 니노 하하, 레이디 나나 신봉선, 라따뚜이 박진주, 빅바 이이경, 소피아 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복장을 입고 왔고 85년도 스타일 스텔라를 탔다.

이과정에서 미주는 "난 왠지 모르겠는데 나중에 미래에 미주랑 조규성 선수랑 사귈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신봉선과 박진주가 발끈하자 미주는 "그냥 하는 말이다"라고 수습했다.

이어 신봉선은 "나는 조규성 선수 엄마가 부럽더라"고 했다. 그러자 미주는 "나는 며느리가 되고 싶다"며 "상상은 할 수 있지 않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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