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별이 화목한 다섯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별은 "참 소중해? #우리", "언젠가부터 내가 울고 웃는건 다 너희 때문인거 같아. #드소송"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하하, 드림, 소울, 송이와 함께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목함이 뚝뚝 흘러넘쳐 바라만 봐도 흐뭇한 가족이다. 또한 눈웃음이 똑닮은 다섯 가족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별은 최근 막내딸이 희귀병을 완치했다고 밝혔으며, 하하와 결혼 1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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