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조수애는 "결혼 4주년이 넘었더니 사진을 잘찍어주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박서원이 찍은듯한 조수애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조수애는 얼굴이 머리카락으로 반이나 가려져있음에도 예쁨이 뚝뚝 흘러넘쳐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