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자가 스케일 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19일 개그우먼 미자는 "집에서 5분거리인데 웨이팅 너무많아서 엄두도 못내다가 오늘 드디어"라고 이야기하며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미자는 "눈까지 내려주고 제대로 데이트각"이라며 "둘이 디저트까지 6접시 뿌시고옴. 남들이 쳐다볼 정도의 대식가 둘. 캐롤 들으면서 와인한잔 하니까 세상 설레고 행복하네 ㅎㅎ"라고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미자는 "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 벌써 두근두근. 여보씨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평생 재밌게 살자 싸랑해"라고 김태현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미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김태현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특히 대식가답게 폭풍 먹방을 펼치는 부부의 일상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다.
이를 본 심진화도 "나랑 비슷하게먹는데 왜때문에 몸무게는 그래????"라고 물었고, 미자는 "으아. 하도많이 돌아다녀서 그런가봐요"라고 민망한 듯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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