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차가운 현실 속에서 사랑이 피어난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 연출 조영민)는 각기 다른 이해(利害)를 가진 이들이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理解)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Point 1. ‘멜로의 정석’ 유연석X문가영이 빚어내는 심쿵 유발 로맨스 시너지♥
배우 유연석(하상수 역)과 문가영(안수영 역)은 만남부터 특별한 멜로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금새록, 정가람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Point 2. 사랑으로 엇갈린 인연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감정의 향연
‘사랑의 이해’는 ‘은행’이라는 장소에 모인 네 남녀의 사내 연애담으로 올겨울, 얼어붙은 연애 세포를 깨울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사랑의 이해’에는 가장 불안전한 감정이라는 사랑에 휘말린 네 명의 남녀가 등장한다. 요동치는 감정선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Point 3. 이해(利害)를 뛰어넘은 진정한 사랑의 낭만을 이해(理解)하다
‘사랑의 이해’ 속 네 남녀는 성장 배경과 현재의 상황, 사랑을 바라보는 관점도 모두 다르다. 사랑을 ‘어떠한 조건에도 변함없는 상수’라고 생각하는 하상수(유연석 분)와 달리 안수영(문가영 분)은 ‘예쁘고 반짝이지만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모래성’으로 여긴다.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감정의 크기로 인해 혼란을 겪는 하상수와 안수영을 비롯해 이들과 이어진 박미경과 정종현의 마음도 서서히 변한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S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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