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허준호가 눈물을 글썽인다.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이다.
17일 공개한 스틸에는 장판석이 붉어진 눈시울로 아이들과 마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깊은 슬픔이 밀려온 듯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차오른 장판석의 두 눈이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만든다. 장판석은 신비로운 보호수를 만지며 딸을 그리워 한다.
이에 ‘미씽2’ 제작진은 “장판석은 영혼 마을에서 자신을 ‘현지 아빠’라고 부르는 주민들을 통해 딸 현지의 발자취와 마주하게 된다. 시즌1에서 풀리지 않았던 장판석 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풀릴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해 관심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오는 12월 1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미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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