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선호가 레몬을 먹게됐다.

18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레몬을 먹는 유선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제한 시간 13분 동안 주어진 구역들에 팀 깃발을 더 많이 꽂아야 승리할 수 있었다.

여기서 또 레몬을 먹고 휘파람을 불어야 했다. 먼저 연정훈이 도착해 레몬을 먹은 후 휘파람 불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연정훈은 진짜 시다며 포기했고 이후 성공한 유선호는 저택 안으로 진입해 '스피드 암산왕' 미션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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