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씽: 그들이 있었다2’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이다.
#1. 돌아온 '영혼 보는 콤비' 고수-허준호, 업그레이드된 브로맨스X강력해진 콤비 활약
고수, 허준호가 ‘영혼 보는 콤비’로 돌아온다. 고수와 허준호는 극 중 쓸데없이 정의로운 생계형 사기꾼 ‘김욱’과 여전히 딸을 그리워하는 ‘장판석’으로 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콤비 플레이를 보여준다.
#2. 시즌1 주역 안소희-하준→뉴페이스 이정은-김동휘, 'NEW 미씽즈'가 만들어낼 새로운 앙상블
고수, 허준호 외에도 시즌1의 주역인 안소희(이종아 역), 하준(신준호 역)부터 뉴페이스로 합류한 이정은(강은실 역), 김동휘(오일용 역)까지 ‘뉴 미씽즈’가 만들어낼 새로운 앙상블도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3. '감각적 연출' 민연홍 감독 손에서 또 한 번 탄생할 신비로운 판타지 추적극
‘미씽2’는 시즌1의 수장이었던 민연홍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에서 기대를 더욱 상승시킨다. 민연홍 감독은 “시즌2는 시청자들도 영혼 마을이라는 판타지 공간에 함께 들어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공간 설정을 더 명확히 시각화했다”고 밝혔다.
#4. 더 커진 세계관X흥미롭고 풍성한 스토리 품은 ‘웜톤 드라마’
‘미씽2’는 새로운 영혼 마을 3공단을 배경으로 더 커진 세계관을 품고 돌아온다. ‘미씽2’는 시즌1처럼 실종된 망자들의 사연과 그들을 찾는 산 자들의 휴먼 스토리를 담아내며 뭉클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은은 “‘미씽2’는 웜톤 드라마”라고 예고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오늘(1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미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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