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김장 중 위생에 대한 지적을 받았다.

고소영은 12월 17일 "극한 체험 2 밀린 숙제!! 김장하러 옴. 눈보라 치는 날 가장 추운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김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흰옷 입고 김장이라니.."라고 지적했고, 고소영은 "위생복입니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또다른 네티즌이 "위생복만 입으시고 머리는 안 묶으셨네요. 위생 생각하셨음 머리도 묶으시거나 위생모 착용하셨으면 좋았을걸요... 짧은 오지랖이었습니다"고 하자, 고소영은 "네"라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고소영은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해 CEO가 되면서 넘사벽 인맥을 자랑,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