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조규성이 25살 자취러의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2022년 겨울 가장 핫 한 축구선수 조규성의 일상이 공개된다.

조규성의 일상이 담긴 예고편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에 근접했다. 여기에 조규성이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녹화를 완료했다.

조규성은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에 ”안녕하세요. 혼자 산 지 3년 정도 된 축구선수 조규성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조규성은 25살 자취러의 일상을 반전을 선사한다.

코치도 “이렇게 안 쉬는 사람 처음”이라며 놀랐을 정도라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조규성의 반전 일상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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