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중플러스' 캡처
KBS2 '연중플러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츄의 전 소속사가 갈등이 된 계약에 츄의 부모님이 동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츄와 츄의 전 소속사의 갈등에 대해 다뤘다.

전 소속사와 갈등을 겪어온 팀 활동을 이어오다가 11월 25일 이달의 소녀에서 제명되고 퇴출됐다.

변호사는 "일반적 계약의 경우 매출에서 비용을 뺀다. 그 다음 약정한 비율대로 나누게 돼있다. 그런데 츄는 매출을 7대3으로 나누고 비용을 5대5로 나누는 방식으로 계약을 맺어 츄가 정산에 있어서 불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본인은 어려서 몰랐다하더라도 부모님의 경우에는 충분히 인지하고 동의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