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미주가 공중전화 사용법을 몰랐다.
2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우당탕탕 전원탑승'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주는 공중전화를 보고 신기한 듯 "우와 어떻게 해야 하냐"며 당황했다. 이리저리 만져보던 이미주는 우여곡절 끝에 '놀뭐 인간 사서함'과 연결에 성공했다. 멤버 중 한 명에게 5글자 메시지만 전달이 가능했고 이미주는 유재석에게 "지금 어디야"라는 메시지 전달을 했다.
말을 전하고 바로 수화기를 내려놔버린 미주는 거스름돈으로 50원이 나오지 않자 "50원을 날 줘야 할 거 같은데 50원을 먹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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