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수종이 추위에 떨었다.
22일 방송된 KBS2TV '세컨 하우스'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천으로 간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추위에 떨게 됐다. 집 안의 모든 물이 끊기고 보일러도 고장이 난 것이다.
이에 두 사람은 외부 아궁이에 불을 지피기 위해 가마솥에 물부터 넣었다. 장작에 불을 붙이던 최수종이 하희라의 부채를 빼앗자 하희라는 "내가 항상 갖고 오면 내 걸 다 갖고 가는 것 같다"고 하자 최수종은 "나만 품고 있고 다른 것 하지 말아라"고 했다.
이어 하희라는 "그리고 염화칼슘 찾아보라"며 "뿌려야 겠다"고 했다. 이에 최수종은 "가만히 보면 하희라 씨는 계속 지시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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