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혼밥한 일상을 전했다.

27일 미자는 몇 장의 사진과 함께 "미팅 끝나고 회사 앞 부대찌개집 하루종일 굶어서 허겁지겁 들어옴"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미자는 홀로 부대찌개를 먹으며 "오빠 미안 먼저 먹고 들어갈게"라고 남편 김태현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특히, 혼밥 메뉴로 부대찌개를 고르는 등 먹는 것에 진심인 미자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두 사람은 여러 방송에 함께 출연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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