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전소니 자매의 비주얼이 공개됐다.
배우 전소니는 최근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를 통해 친동생인 뮤지션 전주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자매의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인터뷰를 통해 “같이 일하고 화보를 찍는 게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다”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소니-주니’ 자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 컷은 얼루어 코리아 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변화무쌍한 필모로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활약을 하고 있는 전소니는 드라마 ‘청춘월담’과 영화 ‘소울메이트’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촬영 중이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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