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연아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피겨퀸 김연아는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가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얀 얼굴에 싱그러운 미소, 단아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행복이 가득 느껴지는 김연아의 반가운 근황에 팬들도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 고우림과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3년 열애 끝에 최근 결혼했다.

얼마 전 김연아는 시상자로, 고우림은 퍼포머로 '2022 MAMA AWARDS(2022 마마 어워즈')에 동반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