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아찔한 시스루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28일 박규리는 “오늘도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박규리가 시스루 처리된 무대의상을 입은 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찔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이를 본 멤버 허영지는 "어우 핫해"라고 감탄하기도.

한편, 카라는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 국내 발표에 이어 12월 21일 일본에서 일본어 버전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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