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봉선이 김민경에게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최근 방송인 신봉선의 채널에는 '한 끼 때우고 가ㅣ민경아 잡채 그만 먹어줄 수 있겠니…?'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신봉선은 "축하해. 세계 19위 했더라"라고 김민경이 나간 사격 대회를 언급했고, 김민경은 "아니다. 그 뒤로 기사 안 보셨나보다. 내가 원래 1부로 먼저 뛴 거고, 2부 타임에 뛰는 선수들이 있는데 합산이 안 된 상황이었던 거야. 합산이 되어야 되는 건데 매일매일 점수가 올라오는 거고 나는 이제 다 점수가 나온 거고 밀리는 거지"라고 해명했다.
이어 "52명이 해서 여성부에서는 51등이었다. 내 목표는 꼴등 안 하는 거라 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봉선은 "내가 22살 말에 올라와 극단 들어갔고, 넌 21살 말이었어. 우리 20년이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솔직히 많이 예뻐졌어"고 털어놨고, 김민경 스스로도 "나 많이 이뻐졌지? 인정이야"라고 공감했다.
뿐만 아니라 신봉선은 "옛날 사진 보면 깜짝 놀라. 그렇게 말랐나 싶은 거다. 근데 지금이 훨씬 예뻐"라고 치켜세웠다.
이후 신봉선은 자신이 산 명품백을 착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 가운데 김민경이 너무 좋아하자 "너도 속물이다"고 팩폭을 날려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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