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지우가 단아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최지우는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이라고 이야기하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가 드레스를 입은 채 유재석과 함께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지난 29일 진행된 MBC 연예대상의 시상자로 참석한 바, 사진은 대기 중인 최지우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했다.
특히 최지우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도 단아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최지우의 세월을 거스르는 극강 동안 미모 역시 감탄을 더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최근 개인 SNS를 개설,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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