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노상현이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는 배우 노상현의 사진뿐만 아니라 평소 그의 깊은 생각까지 엿볼 수 있는 인터뷰까지 공개됐다.
먼저 공개된 화보 속 노상현은 화이트, 아이보리, 뉴트럴 톤의 다양한 의상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포근해 보이는 소재의 퍼를 자유자재로 활용한 노상현은 깊이 있는 표정과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그만의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카메라 셔터가 터질 때마다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포즈들을 수없이 선보인 노상현은 모델 출신답게 훤칠한 키와 완벽한 비주얼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올 한 해 동안 애플TV+ ‘파친코’의 이삭,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의 이상욱, KBS 2TV ‘커튼콜’의 리문성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그 누구보다 바쁘게 달린 노상현.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상현은 “각각의 캐릭터로부터 얻은 즐거움이 너무 달랐어요. 온전히 캐릭터와 작품의 순간에 살 수 있게끔 만드는 시간들이 제가 계속 연기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라며 지나온 작품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2023년 다가오는 새해에도 그가 보여줄 무궁무진한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지는 가운데, 겨울 추위를 단숨에 녹이는 배우 노상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매거진 1월 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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